Founder & builder — 시장·데이터·AI 에이전트를 다루는 창업자 겸 빌더
Seoul · Yonsei University · 혼자 기획하고, 만들고, 출시하고, 운영합니다.
Apps in Toss 에 13개가 살아 있습니다. 첫 출시 2026-07-29, 열세 번째 2026-09-01 — 34일.
기획 · 디자인 · 개발 · 광고 · 운영까지 전부 직접. 아래는 실제 스토어 아이콘입니다.
![]() 해오름 날씨 |
![]() 켜도될까 도구 |
![]() 미리 재테크 |
![]() 머니 리그 시뮬레이션 |
![]() 뱀 키우기 클래식 |
![]() 얼마짜리 도구 |
![]() 요즘것들 소셜 |
![]() 땅따먹기 액션 |
![]() 스모 바운스 액션 |
![]() 네온 스레드 인디 |
![]() 프리즘 그리드 퍼즐 |
![]() 피고지고 시뮬레이션 |
![]() 오직주님 자기계발 |
+ 계속 ing… |
밖으로도 나가 있습니다
코드로 공개한 것
한국 시장 자동매매 시스템입니다. 전략과 백테스트, 그리고 무엇을 왜 기각했는지를 같이 공개합니다.
채택 기준은 하드게이트입니다 — IS > 0 and OOS 평균 > 0 and OOS PF > 1.1. 부분 개선은 기각입니다.
성공한 전략만 올린 저장소는 많습니다. 이건 기각 사전이 같이 있습니다.
AI로 만듭니다. 재미있는 건 그게 아니라 검증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입니다. 모델은 「돌아가는 기능」만큼 쉽게 「반드시 통과하는 테스트」도 씁니다. 절대 실패할 수 없는 테스트는 테스트가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그래서 검사기는 일부러 망가뜨려 빨간불이 뜨는 걸 본 뒤에야 믿습니다.
이 습관이 실제로 잡아낸 것 — 클릭
「0건」은 부재의 증거가 아닙니다.
번들 전체를 훑어 금칙 문자열을 찾는 스캐너가 모든 번들에서 0건을 보고했습니다. 깨끗한 결과와 생김새가 똑같았습니다.
실제로는 압축된 바이트를 읽고 있어서 아무것도 매칭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심은 가짜 값을 못 잡는 걸 확인하고서야 드러났습니다.
그 뒤로 검사기마다 양성 대조를 세웁니다 — 있어야 할 것을 심어 두고, 스캐너가 그걸 잡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잡으면 그때부터 0건을 믿습니다.
같은 이유로 헤드리스 통과를 「고쳤다」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실기기에서만 재현되는 고장을 헤드리스 869판 무결점으로 「해결」이라 보고했다가 틀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실기기 확인 전까지 「고쳤다」라고 쓰지 않습니다.
- Quant trading — 시스템 트레이딩, 백테스트, 레짐 스위칭. 실계좌로 돌립니다.
- Event study — 공시·이벤트의 사후 통계와 기저율. 이벤트 데이터 약 34만 건.
- LLM agents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무 자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