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계 시절 반도체 장비 혹은 자동차 부품 설계까지 경험하며,
엔지니어링의 본질은 설계 프로그램과 같은 도구가 아니라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문제 해결'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Spring, NestJS, .NET, FastAPI는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일 뿐, 핵심은 해결하기 위한 도구 선정과 설계능력입니다.
특정 툴의 숙련도에 갇히지 않고, 도메인의 문제를 가장 우아하게 해결하는 지혜를 지향하는 풀스택 개발자 박철규입니다.


